Video (46)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이폰으로 만든 영화: Daughter 살펴보기 어젯 밤 Youtube Apple 채널에 '중국의 새해 - 딸' 이란 제목으로 새로운 동영상이 업데이트 되었다 8분가량의 이 영화로 필자에게 '역시 스토리텔링의 힘은 장비보다 중요하다' 라는 사실을 다시금 상기시켜 주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상은 아이폰 11pro 로 촬영된 것이다. 그러다보니 전경이 담기는 장면의 디테일은 떨어지고, 초반 할머니의 장면에선 초점이 뒷 커텐에 맞추어져 있다. 그렇치만 이런퀄리티에서도 내용 전달에는 아무런 무리가 없으며 이 영상을 보고 필자는 감동을 받았다. 히든피겨스 감독에 촬영으로 조커 촬영감독이 나선 영상을 보고 메이킹 필름도 꼭 보길 바란다. 파이널컷프로: 텍스트 스타일 위치찾기 파이널컷(Final Cut Pro)에 텍스트 스타일(Text Styles)을 저장하고 사용하면 자막디자인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은 텍스트 스타일이 생겼을 때 지우기 위해선 폴더를 찾아 들어가야한다. 그 폴더를 찾아들어가는 법을 알아보자. 1. 파인더를 켜서 'CMD+SHIFT+G' 를 누르면 폴더로 이동이라는 팝업이 생긴다. 2. 여기에 아래 내용을 붙여넣고 이동을 누른다. ~/Library/Application Support/Motion/Library/Text Styles 3. 파이널 컷에서 지우고 싶은 텍스트스타일의 이름을 확인하고 3가지의 파일을 지운다. 백업이 필요할 때에도 이곳에 들어가서 원하는 텍스트 스타일을 백업하면 된다. DJI 신제품 Mavic Mini 프리뷰 필자는 Mavic Pro 1, 2를 사용했다. 해외에도 가지고 가보았다. 일반적으로 촬영하기 어려운 샷들을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 드론의 매력이다. 하지만, 미국, 영국 등 서구지역 규제가 250g 부터 적용이 되거나 앞으로 그럴 예정이란 이유가 있어서 그런지, Mavic Mini(이하 '매빅 미니')가 발표되었다. 사진과 같이 손바닥에 올라갈만한 작은 사이즈로 249g의 초경량 무게를 가졌다. 우선 30분 최대비행시간은 말 그대로 비행시간, 매빅을 운영하는 유저로써 30%의 배터리는 안쓰는게 배터리효율에 더 좋다. 필자 또한 평소 40~50%의 배터리를 남겨두고 배터리를 교체한다. 그랬을 경우 저 말대로 한다면 15분에서 18분정도가 실제 비행시간이 될 것이다. 이 작은 기체와 가벼움으로 15~18분 .. 파나소닉 악세사리 싸게 사는 방법 요즘 가장 열심히 쓰고 있는 렌즈 중 하나가 라이카 12-60mm F2.8-4이다. 문제는, 렌즈캡을 잃어버렸다. 이럴 경우 보통 인터넷을 찾아 뒤지는데, 파나소닉 루믹스 계열이 캐논 니콘 소니 유저층보다 적어서 그런지 오픈마켓에 잘 나오지 않는다 시세를 알기위해 아마존과 이베이를 검색해보는데 19.99$정도 한다. (배송료 제외) 아쉬운 마음에 파나소닉 서초점에 전화를 해보니 렌즈캡이 16,400원이란다. (핵이득🤭) 택배로 받으려니 3,000원 추가란다. 그래서 총 19,400원 이렇게만 구매하는게 조금 아쉬워 평소 배터리가 2개인데 한꺼번에 충전하는 경우가 많아 (요즘 배터리 나만 광탈인가? 2시간 촬영에 배터리 1개로 못버팀...) 배터리 충전기도 가격을 물어보니 30,100원 이란다. 총 50,.. 드론등록(매빅2프로) & 초경량비행장치 신규신고서 작성법 ...더보기 바쁜분들을 위한 요약 - 비영리 & 1kg 미만 드론의 경우 등록하지 않는다 - 등록하지 않더라도 비행허가 및 촬영허가가 가능하다 (바쁜분들을 위한 요약↑) 이번에 매빅2프로를 구매하면서 드론을 등록하고 사용한다고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드론등록법을 찾아보았지만, 생각보다 깔끔하게 정리된 것이 없어 방황(?)하던 중 서울지방항공청 항공안전과에서 정리해둔 초경량비행장치 신고문서를 습득했다. [내용은 접은글로 첨부] ...더보기 하. 지. 만 이 방법으로 등록을 신청했고 바로 다음날 연락이 왔다. 대화를 정리해보면, 비영리의 목적으로 1kg이 되지 않는 드론은 등록하지 않아도 되기에 구태여 등록하지 않아도 된단다 또한 비행허가 촬영허가도 등록되지 않은 상태로도 받을 수 있단다 그렇기에 몇시간동안 .. 드론 기초숙지사항 - 고도 150m (최대한계)기준은 2019년에 300m 법으로 변경 됬으며 이는 드론 기준 반경 150m 이내 최고로 높은 건물의 끝높이 + 300m 법으로 한다 예를들어 150m 반경 내 300m건물이 있으면최고 600m 까지 가능 허나 겨울같은 경우 배터리 온도가 낮아 착빙현상이 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비행시 Rpm 회전을 주의해서 확인해야 한다 8m/s 이상일시 아쉬워도 비행은 포기 하는 게 좋다 - 2엽프롭시 650~700Rpm 정상입니다 - 3엽프롭시 550~650 정상입니다 +-25 ✨태블릿만보고 비행하면 절대 안되는 행동, 기체와 함께 보면서 비행해야 하는 이유 - 배, 기차, 차, 유람선 등 - 피사체를 쫓아갈 때, 맹금류 갈매기 비둘기 등 주의 - 도시에서 저공 중저공 비행 시 전기줄,.. 액션캠 왜곡을 수정해보자! 얼마 전, 액션 캠으로만 촬영한 적이 있었다. 촬영을 마치고 비디오 클립을 파이널 컷에 넣고 보니 액션 캠의 왜곡이 눈에 거슬러 편집하는 방법을 정리해보았다. 왜곡 보정 전, 왜곡을 보정해주는 플러그 인이 필요한데, 필자는 CC Lens Effect를 사용했다. 무료이며, [링크]를 통해 무료로 플러그 인을 받을 수 있고 설치법도 볼 수 있다. 1. 파이널 컷에 수정할 영상을 타임라인에 둔다.2. Effect에서 CC Lens Effect를 클립에 넣는다.3. Amount를 설정해 왜곡을 보정한다. 이렇게 수정을 하다보니 카메라가 살짝 틀어져있었다. 틀어진 것은 Transform의 Rotation을 이용해 수직수평이 되도록 맞췄다. [왼: 보정전 오른: 보정 후] 액션캠으로 촬영해 왜곡으로 못쓰고 있다면.. 글라이드 암에 방문하다 / 실사용리뷰 필자가 슬라이드에 관심 갖게 된 계기는 웨딩영상 사이에 등장하는 슬라이드를 사용한 영상 때문이었다. 영상들 사이에 들어간 이 클립들이 얼마나 멋있어 보이는지, 필자 또한 구매에 대한 욕구가 강력해졌다. 슬라이드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니 제품의 단점들이 나왔다.1. 슬라이드를 들고 다녀야 한다. - 짐이 늘어났다.2. 너무 저렴한 제품은 별로다. - 레일이 부드럽게 작동하지 않는다고 한다.3. 슬라이드가 너무 길어지고 카메라가 무거우면 기울어질 수 있기에 삼각대를 2개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도 있었다. 그러다보니 다른 형태로 슬라이드와 같은 촬영을 할 수 있는 제품도 나왔는데, 그 중 하나가 글라이드 암이다. 글라이드 암은 2016년 킥스타터 펀딩을 통해 처음 등장했고, 현재까지 열 번이 넘는 수정을 통해 현.. 이전 1 2 3 4 5 6 다음